그래도 희망고문은 좀 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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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16, 2018 19:01에 작성됨.

...바로 아래에 쓴 글처럼, (1달 식비를) 포기하고 수리하기로 결심했건만...


혹시나, 수리를 맡기면 다음주까지는 노트북을 당연히 못만지니까 혹시나-하는 마음에 어댑터를 꺼내 콘센트에 노트북을 연결하고 나왔는데...


...어라, 충전이 되고 있네요...?! 분명 4%라서 파일 조금이라도 옮길정도로 충전되면 만족-이라는 생각으로 꽂아 놨는데 38%까지 들어왔어?!?!

이...이거 80%까지만 충전되면... 외장하드에 파일 옮기면서 조금은 글을 쓸 수 있을지도 몰라...!




...라고 기대했던 순간이, 저에게도 있었읍미다.




...분명 혹시라도 뭔가 충격이 오면 또 멈출까봐 두려워서 조ㅡ심스레, 아까 내려놓은 모양으로 다시 책상에 내려놓았는데...


...30분이 지나도 38%에서 움직이질 않네요. 허허...

1fTl32v.jpg

(어, 이거 꽤 자주 쓸거같은 느낌인데)




...그냥 희망고문 하지말고 조용히 침묵해주면 안되니...? 간만에 텐션 올려놓고 확 잡아 끌어내리면 어쩌라는거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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