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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2-26, 2023 01:04에 작성됨.

1-「플레이오프」


아라이: 유메 씨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합니다~

(폭죽 펑)


유메: 정말 감사합니다...

아키: 1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니! 이건 실로 선방한 것이지 말입니다!

유코: 저와 아키 씨는 순위권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니까요!

아키: 어흐흑...어떻게 그럴 수가...

카린: 저는 다음 순서 주자이기 때문에 제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유메 쨩의 성적은 굉장히 잘한 거예요.

아라이: 정말 기념비적이죠. 나름대로 인기있는 47명의 아이돌 분들 중 12위, 이건 파티를 열어도 괜찮을 수준인걸요.

유메: 축하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하지만, 그 이후가 걱정되는걸요...

유메: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사람은 단 1명...게다가 지금 공개된 플레이오프 진출 인원만 봐도 모두 만만치 않으신 분들...

유메: 그런 상황 속에서...제가 정말로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걸까요...? 그 어려운 대진운 속에서...?

카린: . . .

아키: . . .

유코: . . .

아라이: . . .

아키: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유메 공!

유코: 벌써 포기해서 좋을 것 하나도 없다고요!

카린: '천우자조자天佑自助者'라는 문장을 아세요? 쉽게 표현하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의미예요.

아라이: 물론 다른 대진 상대가 만만치 않은 분들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진즉에 포기해버리는 건 다메입니다.

유코: 혹시 아나요? 예전에 사이킥 화제가 되었던 호주의 쇼트트랙 선수 브래드버리처럼, 모든 희망이 다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사이킥 운명의 여신이 사이킥하게 유메 쨩의 손을 들어줄지!

카린: 언령이라고 하죠. 사람의 말에 담겨 있다는 불가사의한 힘. 본격적인 대진도 하기 전에 탈락할 것 같다고 말하면 진짜 탈락하게 됩니다?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가야죠. 올라갈 것 같다고, 올라간다고 말하세요. 그럼 그대로 이루어져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아키: 확실히 지금 본선에 진출하신 아이돌 동료 분들께서는 평소에도 인기가 많으신 분들이었고, 그렇기에 많은 지지를 얻으며 본선에 진출하셨죠. 그리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신 분들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계시고요. 하지만 유메 공이라고 그렇게 되지 말란 법 있습니까? 유메 공도 그 분들처럼 될 수 있어요! 아니, 오히려 그분들보다 나으면 나았지 결코 못하지 않습니다!

아라이: 그러니까 유메 씨, 아직 낙담하기는 일러요. 유메 씨께서 믿기만 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테니까요.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 저희가, 그리고 유메 씨를 언제나 물심양면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이 계시니까요.

유메: 모두들 정말로 감사합니다...그럼 한 번만 더, 노력해볼게요...


유메: 만약에 제가 정말로 본선에 진출해서 목소리를 내고 노래할 수 있다면, 어떤 분이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리실까요...?

유코: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유메 쨩이 노래한다는 건, 성우가 붙었다는 뜻이니까요.

카린: 개인적으로는 이와미 마나카 성우님이 붙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우마무스메의 라이스 샤워 역을 맡으신 분.

카린: 라이스 샤워의 솔로곡 '자그마한 기도'를 들어보면, 제가 생각했던 유메 쨩의 이미지가 그대로 나타나요.

아키: 저도 처음엔 이와미 마나카 성우님이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성우들 중에서도 괜찮은 분이 있었지 말입니다.

아키: 나가나와 마리아 성우님이라고 계시는데, 그 분께서 맡으셨던 대표 배역으로는 슬로우 스타트의 '센코쿠 카무리'와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칸나 카무이'가 있지 말입니다.

아라이: 들어본 것 같아요. 가늘고 소심하고 지적인 어린 아이 역할을 전문으로 하신다고요.

아라이: 그렇게 생각하면 나가나와 마리아 성우님도 어울릴 것 같네요. 아니, 오히려 찰떡인 것 같아요. 정확히 유메 씨의 이미지와 부합하니까요.

유코: 사이킥 큰일났네요. 더 좋은 성우 분이 떠오르질 않아요!


유메: 제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유메: 본선에 참여하지 못한 것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플레이오프라는 또 하나의 기회를 얻게 된 것에 감사해야죠...

유메: 그러니까...

유메: 플레이오프도, 잘 부탁드릴게요...



2.-「ChatGPT」


아라이: 요즘 ChatGPT라는 게 유행이라고 하네요.

슈라: 그러고 보니 시키도 그걸로 노는데 푹 빠졌지.

사무: 아키하도 그것에 주목하고 있고.

츠루기: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걸 보면 대단하긴 대단한 모양이야.

사토루: 저희도 한 번 해볼까요?

리버: 우리도? 재미있을 것 같긴 하네. 한 번 우리끼리 우리 이야기를 써보자고.

슈라: 아, 우리를 물어보자고?

리버: 그런 거 좋지 않아? 나름 담당 아이돌을 성공의 궤도에까지 올려놓기도 했고, 또 일각에서는 우리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다니까.

아라이: 과연 AI도 우리를 아는지 시험해보자는 뜻이군요.

리버: 말하자면 그런 거지.

사토루: 좋습니다. 찬성이에요.

사무: 누가 먼저 해볼래?

리버: 내가 먼저 하지. 내가 말을 꺼냈으니 말이야.


[지금부터 시작되는 스토리는 모두 실제 ChatGPT와의 Q&A를 통해 도출된 답변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ChatGPT를 켜는 리버)

리버: 우선은...나라는 사람을 알고 있는지부터 테스트 해보아야겠지.

Q: [리버 맥코이라는 사람에 대해 알려줘]

A: 저는 당신이 요청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리버 맥코이(River McCoy)는 미국이나 캐나다 등의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일반적인 이름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이름이 특정 작품이나 조직에서 사용되거나, 본인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활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토루: 본명 아니예요?

리버: 본명이야. 본명인데...왜 모르는 거지...

A: 만약 리버 맥코이가 특정 작품이나 조직에서 사용되는 이름이라면, 그 작품이나 조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더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이 이름이 실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예를 들어 소설의 등장인물이나 비디오 게임 캐릭터 등의 이름이라면, 그것은 상상 속의 인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무: 너 어디 조직에 몸담은 적 있어?

리버: 그럴 리가 없어! 내가 누군지 좀 더 자세히 알려줘야겠구만.

Q: 리버 맥코이는 아이돌마스터 팬픽 '바이오 판데모니움'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야.

A: 네, 이해했습니다. '바이오 판데모니움'은 일본의 아이돌 프로듀싱 시뮬레이션 게임인 '아이돌마스터' 시리즈의 팬픽(fanfiction) 작품 중 하나입니다. 리버 맥코이는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중 하나입니다.


리버: 이제야 좀 아는 것 같네.

A: 리버 맥코이는 작품에서 젊고 유망한 음악 프로듀서로 묘사되며, 일본의 가상 아이돌 그룹 '시립 쿠소네'의 프로듀서로서 활동합니다.

리버: ..엥?

츠루기: 강씨, 우리 몰래 그룹 데뷔시켰어?

리버: 모르는 일이야. 시립 쿠소네는 또 뭐여.

아라이: 젊고 유망한 프로듀서...

슈라: 한 번 시립 쿠소네에 대해서 물어봐봐.

Q: 시립 쿠소네에 대해서 알려줘.

A: 시립 쿠소네(Municipal Kusone)는 가상의 일본 아이돌 그룹입니다.
이 그룹은 리버 맥코이가 프로듀싱한 아이돌 그룹으로, 이름은 일본어로 '공립 고속도로'를 뜻하는 '교통량'을 역으로 읽은 것입니다. 그룹의 캐릭터는 시립 쿠소네 초등학교와 연계된 캐릭터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룹 멤버는 모두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립 쿠소네는 다양한 음악 장르와 스타일을 시도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라이: ...엄청난 그룹을 육성해내셨네요.

리버: 쿠소네 초등학교는 또 어디야. 게다가 시립이라니, 시청의 지원을 받고 프로듀싱하는 거야, 나?

슈라: 그러면 그 그룹은 시청 소속의 홍보대사가 되는 건가?

츠루기: 토마코마이의 로컬돌 홋코 타루마에처럼 말이지.

리버: ...그렇게라도 하나 만들어볼까.

Q: 리버 맥코이와 사죠 유키미의 관계성을 말해줘.

A: 리버 맥코이(Riverdale McCoy)와 사죠 유키미(Southside Serpent Jughead Jones)는 CW 네트워크의 드라마 "리버데일(Riverdale)"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입니다.
리버 맥코이는 리버데일의 도시 변호사이며, 사죠 유키미는 주요 캐릭터 중 하나로서, 사이드 거리(Southside)의 조직인 Southside Serpents의 일원입니다.
리버와 사죠의 관계는 드라마의 초반부터 중요한 측면 중 하나였습니다. 이들은 친구 관계에서 시작하여, 나중에 로맨스적인 요소가 더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관계는 복잡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드라마의 여러 요소들과 함께 그들의 관계 역시 변화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두 캐릭터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이유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이들은 공통점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들은 모두 다른 이들로부터 소외된 상황에서 자랐으며, 서로의 불안정한 가정에서 벗어나 삶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이후, 리버와 사죠는 사이드 거리에 대한 문제와 그것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함께 맞서며, 그들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의 관계를 어렵게 만드는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서로를 지켜주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그들은 서로를 위해 힘쓰기 시작합니다.
드라마에서는 두 캐릭터 사이의 로맨스는 중요한 측면 중 하나이지만, 그들은 서로를 지켜주는 친구로서의 역할 역시 중요하게 그려졌습니다. 리버와 사죠는 서로에게 지지하며,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이 드라마 전반에 걸쳐 많은 이들에게 인상적인 장면이 되었습니다.

츠루기: 강씨 미드에도 출연했었어?

사토루: 유키미는 또 언제 미국에 진출했대...

리버: 요즘은 국제시대니까 말이지.

Q: 리버 맥코이의 명대사를 알려줘.

A: 그가 출연한 작품 중에서 유명한 대사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The only thing to do is jump as far as you can and then pray." - "The Mosquito Coast"
(가장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멀리 뛰고 기도하는 거야.)


"I'm not going to hurt you. I just want to talk to you." - "Stand by Me"
(난 너한테 상처입히지 않을 거야. 그냥 너랑 얘기하고 싶어.)


"It's like seeing someone for the first time, and you look at each other for a few seconds, and there's this kind of recognition like you both know something. The next moment the person's gone, and it's too late to do anything about it." - "My Own Private Idaho"
(처음 봤는데, 서로를 바라보다 보면 몇 초간 서로를 알아본 것처럼 느껴져. 그리고 다음 순간 그 사람은 없어져 버리고, 이젠 늦어버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What are you going to do with your life?" - "Running on Empty"
(너 삶에서 어떤 일을 할 거야?)


"The world is like a ride in an amusement park, and when you choose to go on it, you think it's real because that's how powerful our minds are. And the ride goes up and down and round and round, and it has thrills and chills and is very brightly colored, and it's very loud. And it's fun... for a while. But then you come to some understanding of what it's about, and you realize that it's not real." - from an interview with River Phoenix,
(세상은 놀이공원 안에서 타는 놀이기구처럼 되어 있어. 그리고 네가 그 안에 타게 되면, 너는 그게 진짜인 줄 알게 될 거야. 그게 바로 우리 머리가 그렇게 강력하기 때문이야. 그리고 놀이기구는 위아래로, 좌우로 돌아가면서 즐거움을 줘. 그리고 아주 밝은 색으로 꾸며져 있고, 아주 시끄러워. 그리고 재미있어...어느 정도까지는. 그런데 어느 순간, 그게 어떤 건지 이해하게 되면, 그게 진짜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어.)


츠루기: 이야~엄청난 명대사를 남겼구만, 강씨!

아라이: 뭐랄까 엄청 연애고수 같으세요.

슈라: 뭐, 실제로 혼돈안심위원회에서 하렘을 만들었던 사람이니 이 정도의 철학은 있는 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겠지.

리버: 이거 부끄럽구만...

슈라: 참고로 이거 딱히 칭찬은 아니었다.


요약: 리버P-유키미와 함께 미국에 진출한 연기파 프로듀서


사무: 이번엔 내가 한 번 물어볼까?

사토루: 시루시히 씨께서 한 번 해보세요.

[리버와 교체해서 자리에 앉는다]

사무: 시작은 역시 나를 묻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겠지.

Q: 센카와 시루시히에 대해 알려줘.

A:센카와 시루시히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를 말씀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은 대표적인 인물들입니다.

1. 센카와 시루시히 (仙石秀世): 일본의 정치가로, 일본 내각총리대신, 외무상 등을 역임했습니다. 1951년 태어나 2020년 7월 사망했습니다.
2. 센카와 시루시히 (千葉志麻子): 일본의 여배우로,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습니다.
3. 센카와 시루시히 (仙川織江): 일본의 여배우로,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활동했습니다.
4. 센카와 시루시히 (千賀健永): 일본의 가수이며, K-POP 그룹 세븐틴의 멤버입니다.
5. 센카와 시루시히 (仙石紀久男): 일본의 야구 선수이며, 메이저리그인 뉴욕 양키스에서 플레이한 경력이 있습니다.


아라이: 대체 몇 개의 인생을 살아오신 거예요?

사무: 사실 난 몸이 여러 개야. 지금 이 육체는 그 중 하나고.

Q: 센카와 시루시히는 '절망과 고통을 찢는 무대'라는 작품의 주인공이야.

A: 제가 이해하기로는, '아이돌마스터'라는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의 미디어 믹스 프랜차이즈에서 센카와 시루시히는 캐릭터 중 한 명으로 등장합니다. 또한, '절망과 고통을 찢는 무대'라는 것은 아이돌마스터 시리즈에서 센카와 시루시히가 출연하는 작품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 작품에서 센카와 시루시히는 아이돌 활동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갈등, 그리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 등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 센카와 시루시히가 담당하는 아이돌을 알려줘.

슈라: 보통이면 아키하를 말하겠지.

A: 센카와 사루시히는 다양한 아이돌들을 프로듀싱합니다. 하지만, 센카와 시루시히가 담당하는 아이돌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게임의 스토리나 이벤트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센카와 시루시히가 'Cinderella Girls'라는 시리즈에서는 'Shimamura Uzuki', 'Shibuya Rin', 'Honda Mio' 등의 아이돌들을 프로듀싱합니다. 또한, 'Million Live!'라는 시리즈에서는 'Kasuga Mirai', 'Kanzaki Ranko', 'Kousaka Umi' 등의 아이돌들을 프로듀싱합니다. 따라서, 센카와 시루시히가 담당하는 아이돌은 다양하며, 시리즈마다, 또는 이벤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리버: 담당돌을 부정당했어...

사무: 하?! 왜 아키하는 얘기 안 하는 건데?! 이 자식 아(키하)알못이구만?!

사무: 심지어 내 작품에 밀리언 라이브는 그렇게 많이 등장하지도 않는다고!!!

사무: 다양은 무슨! 내 담당은 오직 아키하 한 명 뿐이다!!!

사무: 안 되겠어. 돌아가면 아키하에게 부탁해서 이 챗GPT 녀석에게 아키하를 단단히 각인시켜줘야겠어!!!

Q: 센카와 시루시히와 이케부쿠로 아키하는 어떤 관계야?

A: 센카와 시루시히와 이케부쿠로 아키하는 '아이돌마스터 Cinderella Girls' 시리즈에서 함께 일하는 아이돌 프로듀서이며, 서로 다른 회사의 프로듀서로서 각각 다른 아이돌을 프로듀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케부쿠로 아키하와 센카와 시루시히는 게임, 애니메이션, 라이브 공연 등에서 함께 등장하며, 그들 간에는 친밀한 사이가 형성됩니다. 특히, 'Cinderella Girls'의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케부쿠로 아키하가 센카와 시루시히를 멘토로 삼아 지도하고, 함께 노래 연습하고 일상 생활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조언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케부쿠로 아키하와 센카와 시루시히는 서로를 존중하며 도우면서 아이돌 프로듀싱 일을 함께하는 친구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슈라: AI가 말한 것 중에 사실인 부분은 '친밀한 사이가 형성된다', '일상생활을 함께 하며 서로에게 조언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케부쿠로 아키하와 센카와 사루시히는 서로를 존중하며 도우면서' 부분 정도인데,

사무: 나중에 아키하가 조금 더 크면 정말로 나처럼 프로듀서를 시켜볼까...

Q: 센카와 시루시히의 베스트 프렌드를 알려줘.

사무: 사실 내 베스트 프렌드는 역시 아키하지. 친구이자 나의 사랑.

A: 센카와 시루시히의 베스트 프렌드는 '아이돌마스터 Cinderella Girls' 시리즈에서 함께 등장하는 다른 아이돌 캐릭터들과도 교류하면서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센카와 시루시히의 가장 친한 친구는 'Shibuya Ri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은 프로듀서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서로를 위로해 주는 등 매우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Cinderella Girls'의 콘서트 등에서 함께 무대에 서며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센카와 시루시히는 'Shimamura Uzuki', 'Honda Mio', 'Aiba Yumi', 'Kanzaki Ranko' 등과도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라이: 시부야 씨랑 친하셨군요...

사무: 린이랑은 그렇게 크게 교류한 기억이 없는데. 오늘에라도 좀 친해져 볼까.

츠루기: 근데 좀 웃긴 게, 얘는 사무씨를 아이돌이자 프로듀서로 인식하고 있어.

리버: 어쩔 수 없지. 동료 격으로 인식한 것만 해도 비교적 스토리가 막힘없으니까.


요약: 사무P-뉴제네와 절친이며 아키하의 동료이자 여러 개의 인생을 살아온 프로듀서.



사무: 다음은 누가 할래?

사토루: 제가 한 번 해볼까요?

슈라: 설탕씨라면 왠지 정상적인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이름도 평이한 일본 남자 이름이니까.

사토루: 모르죠. 이 녀석이 어떻게 인식할지 알 수 없으니까.

(챗GPT를 켠다)

Q: 아카츠키 사토루는 어떤 사람이야?

A: 아카츠키 사토루는 일본의 소설가로, 20세기 초반 일본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중 한 명입니다. 1892년 도쿄에 태어나고, 1927년 33세의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카츠키 사토루는 철학적인 내용이나 인간의 존재에 대한 의문 등을 다루는 철학적인 소설을 썼습니다. 그의 작품은 대개 인간의 가슴 속 깊은 감정이나 사람들의 삶의 모순을 다루며, 이로 인해 깊은 공감과 생각의 재료를 제공합니다. 특히 대표작으로 꼽히는 '인간 복장'은 대한민국에서도 널리 읽히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아카츠키 사토루는 일본 문학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일본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아라이: 사토루항 소설가셨어요?

사토루: 전생에 그랬나 봐요. 1892년 생 1927년 몰이면 거의 100년 전 사람인데.

츠루기: 설탕 씨가 전생에 집필했다는 '인간 복장'을 '인간 실격'으로 오독하고 '챗GPT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랑 헷갈렸나' 싶었어.

사무: 인간실격은 다자이 오사무 작품이야.

츠루기: 아, 그런가?

Q: 아카츠키 사토루가 집필한 작품 중 유명한 작품 3개를 알려줘.

사토루: 이왕 말이 나온 김에 뇌절을 한 번 해보죠. 저는 대체 어떤 작품을 집필했을까요?

A: 아카츠키 사토루가 집필한 작품 중 유명한 작품 3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인간 복장 (人間失格, 1948) - 일본의 문학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주인공의 내면을 깊이 있는 이야기로 그려내어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젊은 세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나그네 출신 (羅生門, 1915) - 이 작품은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일본 영화 역사에 큰 흔적을 남긴 작품입니다. 사건을 각기 다른 인물들의 시선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사용하여 인간의 본성과 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3. 석양의 가슴에서 (夕陽の胸で, 1928) - 이 작품은 청춘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젊은 연인들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사랑의 아름다움과 끝나지 않는 아픔을 소설적인 표현으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슈라: 생몰년도가 1892년에서 1927년이라고 하지 않았어? 근데 무슨 책이 사후에 집필이 돼?

사토루: 사실 예토전생을 했습니다. 저승에서 쓴 글을 책으로 내려고요.

리버: 뭐, 사실 명작들 중에는 유언이라든가 계약 등을 통해서 작가 사후에 출판된 것들도 많으니까.

사토루: 그리고...후미카와의 이야기도 빠질 수가 없겠죠.

Q: 아카츠키 사토루가 사기사와 후미카랑 사이가 좋았다고 하는데, 그 둘은 어떤 관계인지 알려줘.

A: 아카츠키 사토루와 사기사(賽銀)는 친한 친구였습니다. 사기사는 아카츠키 사토루의 "나쁜 친구"였지만, 그들은 함께 문학 동아리에 참여하면서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사기사와 아카츠키 사토루는 서로에게 소설을 보내주며 서로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아카츠키 사토루는 사기사를 자신의 "영혼의 이중성"을 나타내는 인물로 여겼습니다.
또한 후미카(文花)는 아카츠키 사토루의 시집 동기였으며, 이들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연애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비밀스러운 것이었고, 아카츠키 사토루의 부모님은 후미카와의 결혼을 반대하며 이를 막았습니다.
아카츠키 사토루는 후미카와의 이별 후 큰 충격을 받았으며, 그 이후로는 작품에서 자주 사랑을 다루며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라이: 챗GPT가 사기사와 후미카 씨의 이름을 '사기사''후미카'로 나눠서 인식했나봐요.

슈라: 작은따옴표를 붙여서 '사기사와 후미카'라고 해야 했어.

리버: 그나저나, 사토루 씨와 후미카는 서로 연인관계였어? 그다지 티는 안 내더니 사실은 서로 호감이 있었나보네.

사토루: 뭐, 후미카는 좋은 아이니까요. 연인까지는 아닐지라도. 이별 후에 큰 충격을 받는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것만은 아닐 것 같아요.

츠루기: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후미카는 설탕씨의 [나쁜 친구]였던 동시에 [연인]이며 서로간에 문학적인 교류를 했지만 결국 부모님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하고 헤어져야만 했던 존재'라는 거네.

사토루: 그렇게 들으니까 왠지 인생이 스포일러 당한 느낌인데요.

사무: 근데 왜 설탕씨의 부모님은 왜 후미카와의 결혼을 반대한 거야?

사토루: 그것도 한 번 물어볼까요? 그러고 보면 그것도 궁금하긴 하네요.

Q: 아카츠키 사토루의 부모님이 사토루와 후미카의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알려줘.

A: 사토루와 후미카의 결혼을 반대한 부모님의 이유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일부 추측과 소문이 있습니다.
일부 매체는 부모님이 후미카의 출신 지역이 사토루의 출신 지역과는 다르며, 후미카가 가진 가족과의 인연이 미약하다는 것을 이유로 결혼을 반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소문으로는, 후미카의 가족이 부자였기 때문에, 사토루 부모님이 그들의 재산에 대한 욕심이라든지, 사토루가 후미카의 가문에 종속되는 것을 우려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리버: 앗...아아...

사무: 저 시대 일본이라면 있을 법한 이야기야...

아라이: 결국 그래서 두 분은 결혼하지 못하셨던 거군요...

A: 하지만 이러한 추측과 소문들은 모두 확인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사토루: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씁쓸하네요.

Q: 아카츠키 사토루가 후미카와 이별하면서 남긴 멋진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무엇인지 알려줘.

사토루: 아마 저라면 후미카에게 좋은 말을 해주었을 것 같은데, 뭐라고 했을까요?

A: 아카츠키 사토루가 후미카와 이별하면서 남긴 말은 "네가 내게 준 것은 사랑 뿐이다" 입니다. 이 말은 그가 후미카와의 이별에 대한 아픔을 표현하면서도, 그녀가 자신에게 준 사랑을 끝까지 감사하며 추억으로 남기겠다는 감정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말은 그 후 아카츠키 사토루의 작품에서도 자주 언급되며, 사랑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노래하는 작품들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슈라: 캬~진짜 명문이다!

아라이: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사랑을 주었다는 게 제일 멋진 일이죠.

사토루: 아하하...부끄럽네요. 실제로 한 말도 아닌데...


요약: 사토루P-불후의 명작을 남긴 소설가이자 후미카의 약혼자로서 살아갔던 예토전생 프로듀서.



아라이: 사토루항 다음에는 제가 한 번 해볼게요.

슈라: 이번엔 도령 차례? 좋아. 한 번 도령의 결과도 보자고!

사무: 개인적으로는 설탕씨와 더불어 스토리가 평이하게 잘 나올 것 같은 사람이야.

(사토루와 자리를 교체하는 아라이)
(자리에 앉아 챗GPT를 켠다)


아라이: 시작하겠습니다.

Q: 아라이 미나미에 대해 알려줘.

A: 아라이 미나미는 일본의 여배우이며, 1990년 4월 15일생입니다.

리버: 음...여배우. 시작이 좋네.

A: 2014년에 AV 데뷔하여 그 후에는 성우와 일반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습니다.

아라이: ...네?

츠루기: 아라이 씨...그런 걸로 데뷔했어?

대표작으로는 AV작품 '술과 섹X'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라이: 네?!

슈라: 도령...그런 거 했구나...

아라이: 아닙니다그런일없습니다저는전혀모르는일입니다절대로저는이런거한적없습니다

사토루: 괜찮아요, 아라이 씨...요즘엔 AV배우도 하나의 직업이라고 하니까요...

아라이: 제가 안 괜찮습니다. 전 AV에 출연은커녕 그런 걸 본 적도 없어요.

아라이: 아잇, 진짜!

Q: 최근에 출연한 드라마는 어떤 작품인지 알려줘.

A: 아라이 미나미가 최근에 출연한 드라마로는 2021년에 방영된 NHK의 '천하장사 이치보'에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야마구치 카나에게 몸이 바뀐 캐릭터인 '미소녀 유키' 역을 맡았습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에 출연하였습니다.

츠루기: 오...강철비 2...

사무: 강철비 2라 하면 작가가 사는 나라에서 개봉한 영화지? 꽤 흥행도 잘 되고 인기도 많았다고 알고 있는데.

리버: 그런 영화에 출연하다니, 아라이 씨는 배우로서의 실력은 출중한가 보네.

Q: 아라이 미나미가 출연했던 영화 중 가장 흥행 성적이 좋은 영화가 알고 싶어.

A: 아라이 미나미가 출연한 영화 중에서 가장 흥행 성적이 좋은 작품은 2017년에 개봉한 영화 '강철비'입니다. 이 영화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3개국이 공동제작한 영화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대테러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라이 미나미는 이 영화에서 일본 대사관 직원 역할로 출연하였으며, 이 작품은 국내 관객 960만 명을 동원하며 엄청난 흥행 성적을 거뒀습니다.

아라이: 전체적으로 강철비 시리즈가 많이 언급되네요. 실제로는 본 적도 없는데.

리버: 960만 명 동원이면 성공한 건가?

사토루: 한국 기준이라면 나름 선방한 거죠.

츠루기: 그러면 상도 받을 법 한데, 혹시 뭐 받은 거 있어?

아라이: 아, 그것도 한 번 물어볼까요?

Q: 아라이 미나미가 배우로 활동하면서 받은 상이 있어?

A: 아라이 미나미는 2018년 제3회 FANZA 어워즈에서 최우수 여자배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외에도 2019년 AV OPEN에서는 '베스트 무한팬티스트랙스' 부문에서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2021년 제1회 SKY PerfecTV! Adult Broadcasting Awards에서는 '베스트 연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라이: 참 뭣같은 상만 수상했네!

아라이: 대중들, 아니지, AI의 인식에서 저는 아직도 성인물 배우인 걸까요.

Q: 아라이 미나미와 야마토 아키의 관계에 대해 알려줘.

사무: 역시 담당돌과의 관계는 물어봐야지. AI의 색다른 해석이 재미있으니까.

A: 아라이 미나미와 야마토 아키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AV 작품에서 함께 출연하여 '아라야마'라는 유명한 콤비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능력과 케미가 매우 좋아서, 함께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관계가 사적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그들은 현재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라이: 야!!!!

사토루: 또 AV...게다가 담당 아이돌까지...

리버: 이 정도면 불쌍할 정도야...

아라이: 더 못 할 것 같네요...지금 정신적 충격이 너무 심합니다. 코마에 들 것 같아요.

슈라: 그래. 고생했어, 도령. 이제 내가 해볼게.


요약: 아라이P-AV배우(...)출신 연기자 프로듀서.

아라이: 왜 제 요약만 이 모양이죠?!



(아라이와 슈라가 교대한다)

슈라: 자아, 자아, AI여, 너는 나를 알까.

Q: 카게로 슈라에 대해 알려줘.

A: 카게로 슈라(Kagerou Shoukiin)는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 시리즈 "민들레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
카게로 슈라는 "민들레 시리즈"의 중심 인물 중 하나로, 여러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거나 조작하는 능력을 가진 "기억 조작꾼"으로서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카게로 슈라는 부유한 가문 출신으로, 부유함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상황에서 감정을 억누르고 상냥한 태도로 대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게로 슈라는 "민들레 시리즈"에서 여러 작품에 등장하며, 다양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끄러운 생각"이라는 유명한 대사와 그의 미스테리한 매력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츠루기: 슈라 씨, 그런 작품에도 출연했었구나.

슈라: 처음 듣는 이름이야. 인터넷에 검색해도 안 나오더라.

Q: 카게로 슈라의 특징을 알려줘.

A: 기억을 지우고 조작할 수 있는 능력: 카게로 슈라는 "기억 조작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거나 조작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능력은 상대방의 기억을 지우거나 수정하여 다른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기억을 심어 넣는 것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부유한 가문 출신: 카게로 슈라는 부유한 가문 출신으로, 학교에서는 항상 고급스러운 의상을 입고 다른 학생들과 구분됩니다. 그의 집안은 굉장히 부유하며, 자신만의 인형방과 같은 공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신비로운 매력: 카게로 슈라는 그의 매력적인 외모와 신비로운 성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는 항상 유연하게 움직이며, 세련된 말투와 고상한 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고 상냥한 태도: 카게로 슈라는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상냥한 태도로 대처하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말수가 적은 편이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의미가 깊고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라이: 기억 삭제까지 가능하시군요...괜찮으시다면 챗GPT가 저에 대한 정보를 전부 잊게 해주세요.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는 한이 있더라도 저와 아키 씨를 AV배우로 기억하는 건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무: 아라이 씨, 충격이 엄청났나보네.

아라이: 머리가 띵하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알았을 정도니까요.

리버: 그 정도야?!

슈라: 이번엔 시키와 나의 관계성을 물어보아야겠어.

사토루: 근데, 저희 질문들이 어째 다 비슷비슷하지 않아요?

츠루기: 어쩔 수 없지, 색다른 질문을 하기엔 챗GPT가 제대로 답변을 못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데.

Q: 카게로 슈라와 이치노세 시키의 관계성을 알려줘.

A: 카게로 슈라와 이치노세 시키는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와 "미리아카 캐논" 시리즈의 작가인 "요시노 코이치"가 그린 코믹 "이치카게"에서 유래한 커플링입니다.
"이치카게"에서는 이치노세 시키와 카게로 슈라가 학교에서 만나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이치노세 시키는 카게로 슈라에게 매력을 느끼고, 카게로 슈라도 이치노세 시키의 성격에 매료되어 가까워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둘은 서로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소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통해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며, 서서히 서로에게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이치노세 시키와 카게로 슈라의 커플링은 "이치카게"에서 시작되어 미쿠 프로젝트와 미리아카 캐논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치카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팬 아트와 팬픽 등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슈라: 그게 뭔데 AI야

츠루기: 하츠네미쿠 프로젝트랑 이치카게, 이런 걸로 봤을 때, 챗GPT는 슈라 너랑 '카게로우 프로젝트'랑 헷갈리고 있어.

사토루: 아마도 이름의 유사성 때문에 그런 거겠죠. 거기서 따온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슈라: 뭐, 이렇게 되었으니 내가 시키랑 같이 한 게 있는지도 알아봐야겠지.

Q: 카게로 슈라와 이치노세 시키가 합동으로 진행한 작전을 알려줘.

A: 이치노세 시키와 카게로 슈라는 "미리아카 캐논" 시리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토와 레이카와 함께 "카페 미리아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카페 미리아카를 찾아온 고객이 카페에서 제공하는 푸딩을 맛보자 미친 듯이 맛있어하며, 푸딩을 먹고 나서 카페에서 푸딩을 사들인 사람들이 소문을 내며 줄서서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카페에서 제공하는 푸딩은 단순한 푸딩이 아니라, 이치노세 시키가 개발한 비밀 레시피로 만든 특별한 푸딩이었습니다. 이치노세 시키와 카게로 슈라는 이를 이용하여 "푸딩 신"이라는 가명으로 손님들을 유인하고, 손님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가게 매출을 끌어올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손님들을 유인하는 것은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이치노세 시키와 카게로 슈라는 경찰의 수사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치노세 시키와 카게로 슈라는 공공의 재산으로 카페 미리아카를 공식적인 창업점으로 전환하고, 푸딩을 정식으로 판매하면서 불법적인 행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사무: 뭔지는 모르겠는데 엄청난 걸 했네.

리버: 게다가 경찰 수사를 피하려고 공식 창업을 하다니, 역시 클래스가 다르구만, 달라.

아라이: 처음엔 왜 불법 행위라는 걸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노점상같아 보여서 그랬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Q: 카게로 슈라와 이치노세 시키가 만든 푸딩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말해줘.

A: 카게로 슈라와 이치노세 시키가 만든 푸딩은 작품 속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푸딩을 먹은 캐릭터들이 행복해지는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았습니다. 실제로도 일본 내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카게로 슈라 푸딩"이라는 이름으로 이 푸딩을 찬양하는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사토루: 실례가 안 된다면 푸딩 하나만 만들어주십시오.

아라이: 챗GPT가 이렇게까지 보증하는데 하나 만들어주세요.

슈라: 아니, 이렇게 말해도...이건 얘의 말도 안 되는 결론 도출일 뿐이잖아. 난 애초에 푸딩을 만들어본 적도 없어.

사무: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만들면 되지. 혹시 알아? 네 세계의 명물이 될지?

슈라: 음...

요약: 슈라P-일본 최고의 푸딩 장인 프로듀서.


츠루기: 마지막으로, 내 차례인가?

츠루기: 자, AI여, 나 텐오키루 츠루기를 맞이하라.

Q: 텐오키루 츠루기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려줘.

A: 텐오키루 츠루기(Tenohira Tsukuruugi)는 제품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의 디자이너입니다.
츠루기는 1979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오사카 예술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츠루기는 소니(Sony)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 후, 2008년에는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Tenohira(Skin of the Palm)"를 설립하였습니다.
츠루기는 다양한 분야의 제품 디자인을 수행하고 있으며, 가전 제품, 전자 제품, 머신러닝 기반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해왔습니다. 츠루기의 디자인 작업은 기능적이면서도 심미적인 요소를 고려하여 디자인합니다. 그 결과,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츠루기는 또한 다수의 국제 디자인 상을 수상하였으며, 그의 작업물은 세계적인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전시되기도 합니다.


리버: 오~디자이너!

아라이: 역시 그룹의 회장님답게 여러 방면에 뛰어들고 계시는군요.

사토루: 지금의 부와 명예는 디자이너직을 바탕으로 쌓으신 것이군요.

슈라: 실례가 안 된다면 나중에 물건 하나 디자인해줬으면 하는데!

사무: 지금 패밀리들이 쓰는 가구나 그런 것들도 모두 회장이 만든 거지?

츠루기: ...다들 이 정보에는 한 치의 의심도 없는 거야? 애초에 난 디자인이랑 그 어떤 연도 없다고.

아라이: 츠루기항이라면 왠지 있을 법한 이야기이긴 하니까요.

츠루기: 게다가 보니까 내 이름 영문명이 '텐오키루 츠루기'가 아니라 '테노히라 츠쿠루우기'잖아. 이 자식 영어권제 AI치고는 영어도 제대로 못 쓰는구만.

Q: 텐오키루 츠루기가 디자인한 제품 중 가장 유명한 것을 알려줘.

A: 텐오키루 츠루기가 디자인한 제품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소니의 디지털 뮤직 플레이어인 "Walkman A860 시리즈"일 것입니다.
Walkman A860 시리즈는 고음질 사운드와 우수한 재생 시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츠루기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당시에 출시된 다른 MP3 플레이어들과 비교하여 매우 슬림하고 심미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츠루기는 소니의 다른 제품인 "PS-HX500" 턴테이블 디자인에서도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이 제품은 아날로그 음반을 디지털 오디오 파일로 변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츠루기는 기존의 턴테이블 디자인과는 달리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사토루: ..워크맨이요?

리버: 워크맨이면 1979년에 만들어진 음악 플레이어 아니야?

슈라: 엄청 옛날 작품을 디자인했네.

츠루기: 이거 왜 이래! 워크맨 A860이면 2011년도 제작으로 나름 최근 기종이야!

아라이: 마치 진짜로 본인이 디자인하신 것처럼...

츠루기: 아, 맞다. 이거 내가 한 거 아니지. 순간 감정 이입이 되는 바람에...

츠루기: 어쨌든, 이제 사치코에 대해서도 한 번 물어봐야지~

아라이: 안 물어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츠루기: 뭐라고? 왜 그래?

아라이: 결과가 대략적으로 보이니까요.

아라이: 저도 그렇고 다른 프로듀서 분들의 경우에서도 그렇고, 저희가 어떤 하나의 직업으로 설정되었을 경우, '동료' 격으로 입력된 담당 아이돌 분들도 그 루트를 따라가요. 즉 저희의 직업과 담당 아이돌 분들의 직업은 같다는 거죠.

아라이: 그렇게 생각했을 때, 코시미즈 씨도 동료 디자이너 정도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츠루기: 확실히 일리가 있지만, 그래도 한번 보고 싶긴 해. 똑같이 디자이너라고 할지라도 그만의 서사는 따로 있는 법이니까.

Q: 텐오키루 츠루기와 코시미즈 사치코 사이의 관계를 알려줘.

A: 텐오키루 츠루기와 코시미즈 사치코는 일본의 디자이너로, 함께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츠루기와 사치코는 모두 소니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2008년 츠루기가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Tenohira"를 설립한 후에도 사치코는 그의 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함께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두 디자이너는 함께 "Crème Caramel Tokyo"라는 브랜드를 설립하여 제품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일본의 전통적인 과자인 담배 모양의 "담배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디자인한 제품으로 유명하며, 츠루기와 사치코는 이 제품의 디자인을 함께 담당했습니다.
두 디자이너는 각자의 개성이 강한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지만, 함께 일할 때는 서로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협업을 통해 새로운 창조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츠루기: 역시 그렇구만. 사치코도 디자이너였어.

사토루: 크렘 카라멜 도쿄...정말로요?

슈라: 엣, 이 브랜드 알아?

사토루: 아니요, 몰라요.

사무: 근데 왜 아는 척해.

사토루: 딱히 아는 척 하진 않았는데요.

리버: 근데 츠루기 사장 정도면 이런 계열사 하나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긴 하네.

츠루기: 누가 담당하라고.

츠루기: . . .만들면 이오리나 리이나한테 부탁해볼까.

Q: 텐오키루 츠루기와 코시미즈 사치코가 결혼할 때 축하공연이 있었는데, 그 공연에 대해 말해줘.

A: 텐오키루 츠루기와 코시미즈 사치코는 2014년에 결혼하였습니다.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의 가수들이 참여한 음악 이벤트인 "SAKANAQUARIUM 2014 "Sakanaction" x "Cocco" x "Tsunoru x Satchan Presents Syukusai"가 열렸습니다.
이 이벤트는 Sakanaction, Cocco, 츠루기, 사치코가 주최한 것으로, 이들은 친한 친구들끼리 이루어진 밴드인 "LOVE SPECTACLES"로 함께 공연을 펼쳤습니다. 이 공연에서는 츠루기와 사치코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전달되며, 두 디자이너의 친구인 가수들이 축하 곡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 공연은 일본의 대표적인 뮤지션들이 모여 참여한 특별한 음악 이벤트로, 일본 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츠루기와 사치코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함께한 이 공연은 일본의 문화계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라이: 사카낙션이랑 코코라니, 엄청난 초청가수들을 부르셨네요.

리버: 근데 츠루기 회장의 평소 환경을 살펴보면 이것도 그다지 사치하지 않은 것 같아.

사무: 오히려 크게 안 부른 느낌.

츠루기: 이제 하나만 물어보고 끝내자.

Q: 텐오키루 츠루기와 코시미즈 사치코 사이의 자녀의 수를 알려줘.

사무: 어지간히도 질문할 게 없나보다.

츠루기: 아, 응. 사실 이제 무슨 질문을 던져야 할지 모르겠어.

A: 저는 텐오키루 츠루기와 코시미즈 사치코 부부가 몇 명의 자녀를 두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합니다. 이에 대한 정보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미디어나 인터뷰에서도 이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슈라: 아, 세간에는 자녀의 수를 공개하지 않은 거야?

츠루기: 글쎄, 알 사람은 다 알 텐데. 내가 평소에도 몇 번 얘기한 적 있었고, 사치코, 리이나, 이오리, 코노미를 통해 낳은 아이 얘기도 자주 했었으니까.

아라이: 츠루기 회장님이 이미 다 공개하신 정보인데도 AI가 모른다는 게 이상하네요.

츠루기: 뭐, AI라는 녀석들이 다 그렇지 뭐. 인간을 초월하느니 어쩌니 해도 결국은 아직도 인간을 완전히 따라잡지는 못하니까.

요약: 츠루기P-대기업의 발전에도 영향을 주고 또 개인 사업으로도 명성을 쌓은 디자이너.




리버: 자, 이렇게 우리가 ChatGPT를 통해서 새로운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어.

슈라: 정말이지, 우리도 모르는 우리의 정보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깜짝 놀랐다니까.

아라이: 개중에는 사실이 아니었으면 하는 정보들도 있었지만요...

사토루: ...힘내세요, 아라이 씨.

츠루기: 혹시 다음에도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가 진행되려나?

사무: 글쎄, 다음 번에는 나무위키라도 읽어볼까?

사토루: 에?




3.-「개편」


카린: 작가님, 정말로 바꾸실 거예요?

미나미도령: 네, 바꿀 거예요. 정확히는 새로 시작할 거예요.

유코: 흐음...

미나미도령: 어째서 그런 반응을 보이시는 건가요, 유코 씨?

아키: 유코 공께서 이런 반응을 보이시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하지 말입니다.

미나미도령: 그런가요? 어째서인가요?

유코: 그게 말이죠, 작가님께서는 새로운 신작 시리즈 쓰신다고 예전부터 말씀하셔놓고 정작 한 편도 안 쓰셨잖아요!

미나미도령: 커헉

(팩트폭행 당하는 작가양반)

아키: 예전부터 포켓몬이니 블루아카이브니 말씀하셔놓고 정작 그 스토리를 어떻게 진행할지 감도 못 잡고 계시지 말입니다.

미나미도령: 아, 아니에요. 방향성 자체는 예전부터 잡혀 있었고, 다른 분들께도 말씀드려놓았어요.

미나미도령: 한 번에 너무 많은 캐릭터를 등장시키려고 하니까 힘든 거예요. 조금씩, 그러나 되는 만큼만 등장시킬 예정입니다.

미나미도령: 게다가, 언젠가는 꼭 써야겠다고 마음먹었고요.

카린: 그렇다면, 말씀해주세요. 작가님께서 지금 계획하신 작품의 스타일은 어떤 쪽인가요?

미나미도령: 음...어떻게 설명해드리면 좋을까요...

미나미도령: 제가 생각하고 있는 전개와 스타일과 가장 비슷한 작품을 찾자면, 예전에 집필했었던 'Clty Cloture'가 그나마 비슷하겠네요.

미나미도령: 물론 시티 클로튀르처럼 사이버펑크를 주제로 하는 건 아니지만요.

아키: 소재는 어떤 것입니까?

미나미도령: 제가 무척이나 관심있는 포켓몬으로 가볼까 싶습니다.

카린: 작가님은 정말 포켓몬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미나미도령: 예전부터 포켓몬을 정말 하고 싶어했으니까요. 언젠가 제가 스위치를 잡는 날은 올까요...

유코: 포켓몬 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포켓몬 배틀인데, 그것도 넣으실 건가요?

미나미도령: 물론 포켓몬 배틀이 빠질 수는 없지만, 포켓몬을 갖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배틀을 시키지도 않을 거예요. 일단 이 작품의 기치는 배틀보다는 포켓몬들과 함께하는 삶이니까요. 포켓몬 배틀은 조금 나중의 일입니다.

미나미도령: 게다가 이번의 EQUAL 시리즈를 쓰면서 싸우는 거에 지쳐서...

아키: 그러면, 스토리 진행 시점은 어떻게 됩니까?
미나미도령: 한 아이돌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하되, 회차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에요. 전지적 제3자 시점으로 쓰면 내용이 다소 복잡해지니까요.

카린: 아이돌들의 소속은 어디인가요?

미나미도령: 특별히 제한을 두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만 모든 아이돌들은 하나의 공통된 곳에 속하긴 할 거예요.

아키: 학교 같은 곳입니까?

미나미도령: 표현하자면 그런 셈이죠. 여러분들께서 기존의 작품 속에서는 프로덕션의 아이돌 개념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포켓몬 학교의 학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나미도령: 근데 때에 따라서는 학교보단 밖에 있을 때가 더 많을지도 몰라요.

유코: 아라이 씨 같은 분도 계실까요?

미나미도령: 아라이 씨도 계속 계실 겁니다. 다만 역할은 좀 달라지겠죠.

아키: 작가 공, 이 포켓몬 크로스오버 작품을 쓰시면 EQUAL 시리즈는 내려놓으시는 겁니까?

미나미도령: 당분간은 내려놓으려 해요. 사실 이런 이능력 전투물은 이제 자신이 없네요. 패턴도 매번 비슷하고.

미나미도령: 포켓몬으로 마음을 정화시킨 뒤, 괜찮아질 때에야 다시 EQUAL 시리즈를 볼 거예요.

미나미도령: 이번 포켓몬 작품은, 반드시 집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나미도령: 그러니, 다음부터는 새로운 시리즈로 뵙도록 해요.
====================
써보았습니다.
1. 유메 플레이오프 진출 축하해!!! 우리 함께 힘내서 기적을 일으켜보자!!!
2. 상술했듯이 오리P's의 저 내용들은 모두 ChatGPT와의 대담을 통해 얻은 답변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3. 다음 번에는 정말로 아이마스X포켓몬스터 크로스오버 작품을 쓰고자 합니다.
미나미도령 앞으로도 간바리마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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