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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346이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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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12, 2020 00:07에 작성됨.

  


1.다키마쿠라 만들기


슈라P "흠흠흠흠~ 설탕이, 사무원, 전직신, 독수리, 과학자! 능력자! 좀비사냥! 사계절! 서로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 모두 P들! 맞아~" 노래하면서 작업중

시키 "뭐하는중이야?"

슈라P "안녕 시키야. 배게 만들어."

시키 "베게?"

슈라P "어, 껴안는 베게 있잖아. 그거 아이돌들 모양으로 만들어 보고 있어."

시키 "굿즈로 낼거야?"

슈라P "글쎄, 일단 내가 쓸려고 만드는거긴 한데 구색은 시험용 굿즈기는 해."

시키 "굳이? 출근하면 볼 수있잖아."

슈라P "에이, 그렇다고 애들을 우리집에 가둘수는 없잖아. 나만의 작은 아이돌들... 나중에 해볼까?"

시키 "예전부터 생각한거지만 슈라는 가끔 무서운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있지?,

슈라P "뭐 어때? 일단 샘플로 몇개 만들었어. 봐, 이거 목소리도 나온다?" 꾹

유키미 배게 "후후... 이런게.. 좋아? 변태...."

슈라P "어머나. 뭔가 잘못 녹음했나?"

리버 "그거 당장내놔요!!!!" 와장창

슈라P "이 양반은 어디서 나왔대?!"



-잠시 후-

슈라P "그걸 사가네..."

시키 "설마 유키미쨩 한테 그런말 시킨건 아니지?"

슈라P "내가 미쳤다고 그러겠니. 애들 목소리로 만든 TTS(음성합성시스템)로 녹음한거야."

시키 "다른건 뭐 만들었어?"

슈라P "사치코도 만들어 봤어. 귀엽지?"

시키 "생각난거지만 동의는 받았어?"

슈라P "그래서 몰래만들었잖아. 이건 최신기술로 만든거라 각도에따라서 치마속도 볼수 있..."

츠루기 "내놔요. 제가 사겠습니다." 벌컥

슈라P "이빨 주면 생각해 보죠."


-잠시후


슈라P "진짜 주네... 일부로 안줄려고 그런거였는데."

시키 "다른거 또 있어?"

슈라P "어, 아키하랑 아키. 이 둘은 내가 좋아해서 특히 더 신경써서 만들었어. 이것봐, 촉감도 재현했다?" 말랑말랑

??? "ROOM." 부우우웅-

시키 "방금 이상한 소리 안들렸어?"

슈라P "글쎄?"

??? "Shambles." 휘릭

슈라P "아키 베게가 사라졌어!!! 돌맹이만 남아있잖아!!'

사무원 "이건 내가 가져간다!!" 베게 냅다 가져감

슈라P "돈내고 가져가!!! 그쪽은 실물이 있잖아요!!"

시키 "결국 아무것도 안남았네."

슈라P "나한테 왜이래!!" 


-이후 슬퍼진 슈라는 힐링타임으로 5시간동안 시키를 껴안고 있었습니다.



2.얀데레

1.시키 

시키 "슈~ 라~" 와다닥

슈라P "아이고 우리꼬맹이 왔어?"

시키 "이거 선물이야! 받아줘!"

슈라P "쿠키네, 너가 직접만든거야?"

시키 "어, 카나코한테 부탁해서 배웠어."

슈라P "크흡... 우리 꼬맹이가 나한태 이런것도 주고... 슈라씨는 눈물이 없는데 눈물이 나네." 훌쩍

시키 "얼른 먹어봐!"

슈라P "그래그래. 음~ 맛있네! 처음 만들었는데도 이정도야? 역시 천재라니까!" 와구와구

시키 "냐후후... 이제 곧 돌겠네."

슈라P "돌아? 그게 무...." 두근

시키 "예상보다 조금 늦네."

슈라P "커... 커흑.... (심장이 이상해. 급성발작인가?)"

시키 "정말이지, 슈라의 내성을 돌파할 새 약물 만드는게 얼마나 힘들었는줄 알아? 뭐, 그래서 그 대가로 슈라가 나한테 왔지만.

슈라P "제... 제세동..." 

시키 "걱정마, 잠깐 심장에 무리를 줘서 기절시키는것 뿐니이니까."

슈라P "대체... 왜..." 털썩


시키 "이제 슈라는 내꺼야!! 만세!" 폴짝폴짝



-잠시후

슈라P "으윽... 머리야..." 철그럭

시키 "일어났어?"

슈라P "여기기 어디... 나는 왜 쇠고랑차고있냐?"

시키 "그야 어디 가면 안되니까."

슈라P "뭐? 그게 무슨..." 휘청

시키 "너무 무리하지마. 약화제가 슬슬 돌테니까. 이제 슈라의 근력은 일반인 이하가 됐을거야."

슈라P "갑자기 왜 이러는건데? 내가 너한테 뭘 못해줬어?"

시키 "난말야, 독점하고싶어."

슈라P "이미 한지붕 아래 살고있는걸로는 안되는거야?"

시키 "그걸로는 부족해. 24시간 1440분 전부 나랑만 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같이 있자."

슈라P "(내가... 호랑이새끼를 키웠구만.)




2-아키하


슈라P "저기 아키하?"


아키하 "왜 그러나?" 싱긋


슈라P "내 팔다리 돌려줄래?" 의체 분리된 상태


아키하 "싫다네."


슈라P "그럼 난 왜 묶어놓은건데!!!" 펄떡펄떡


아키하 "뭐 괜찮지 않나. 나말고는 볼만한 가치도 없는것을일 텐데. 자네는 그저 나만보면 된다네."


슈라P "돌겠네 진짜..."





3-마유



슈라P "마유야 그 플라즈마 커터 내려놔아아악!!!" 후다닥


마유 "영원히 함께!!!" 붕붕붕


슈라P "내 피부가 방탄이라도 플라즈마에는 뚫린다!!" 


마유 "같이 배 타러 가요!!"


슈라P "나이스보트는 안돼에!!!!" 창문으로 뛰쳐나감






[얀데레 아이돌 특집-프로듀서를 차지하려는 소녀들] 
[작가-아라키 히나]



슈라P "히나씨?"


히나 "저기... 그... 죄송합니다..."


슈라P "그래요. 최소한 저번에 쓰신 [후타나리 아이돌이 프로듀서를 덮친다] 같은건 아니여서 다행입니다. 저 그거보고 충격먹어서 5일동안 잠 못잤어요."


히나 "죄송합니다..." 쭈굴


슈라P "붕붕하는 마유가 귀여우니까 넘어가드릴께요."










진짜 글 안써지네요.


지금 쓰고 있는게 아이돌VS신의 카드(아이돌이 카드가 되서 프로듀서가 아이돌카드로 신의 카드를 이기는 내용)랑 6등분의 프로듀서(슈라가 6조각난다)인데 어째 진척이 더디네요. 중간중간 와장창을 쓰려고해도 아이디어가 안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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