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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의 습작

댓글: 8 / 조회: 175 / 추천: 3



본문 - 08-08, 2019 00:13에 작성됨.

Rixton - Me and My Broken Heart


안녕하세요 프로듀서님, Weissmann입니다.

8월 초, 무더위도 이제 마지막이네요.


지난번에 이은 두 번째 '타블렛 그림'은

역시나 슈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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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그림과는 전혀 다른 타블렛으로 그리기.

조금씩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면서 익혀나가고 있군요.


다만 장점이라면 별다른 필기나 채색 도구 없이

타블렛만 있으면 된다는 점이 무척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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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개된 아리스양, 료양 그리고 슈코의 '나츠코이' 이벤트.

비록 장기간 이벤트를 뛸 여력이 되질 않아서 정확하게 살펴보긴 어려웠습니다만,


'연심을 담은 곡'을 '무인도 생존 예능' 커뮤로 풀어내는 데레스테 공식의 서술트릭(?)은

꽤나 의외의 연출이었네요. (좀 당황했지만 그럭저럭 재미는 있다는 평이 보이네요.)


불을 피우느라 용을 써서 배가 고픈 나머지 지급받은 식량을 초반부터 다 먹어버리거나

결국에는 야생에서 뱀을 잡아 구워먹는 아이돌...

생각보다 덜렁대고 코믹한 면이 돋보이면서 강인한 생존욕구(?)를 가진 슈코를

다시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특히나 아리스양과 료양 그리고 슈코 사이의 새로운 접점 및 케미가

상당히 잘 어울려서, 유닛 '나츠코이'를 많은 프로듀서님들이 좋아해주셔서 저도 즐거웠답니다.


무인도에서 살아남은 강인한 제 4대 신데렐라 걸

슈코의 색다른 면모가 앞으로도 더욱 보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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