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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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23, 2023 23:49에 작성됨.

프로듀서였던 나는 어느 날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담당하고 있던 아이돌...이케부쿠로 아키하가 보는 앞에서 말이다.

그래도 아키하가 무사할 수 있어서 그것으로 위안 삼으려고 했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 생각했다.

죽었을 내가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p "...바부..."

아키하 "아, 눈을 떴나, 조수군?" 빙글

p "바부바부바부(아키하, 어떻게 된 거야. 너 알고 있지?)"

아키하 "후훗, 궁금해 보이는 눈치군. 뭐, 별 거 아니라네. 자네의 정자를 슬쩍했고, 자네의 뇌 데이터 또한 슬쩍했지. 그리고 그것들을..." 자신의 배를 만지며

아키하 "나의 몸에 착상 시켜서 조수군을 낳은 거라네!!" 광기의 찬 눈동자


아...그렇지...나는 저 아이의 저 광기의 눈동자에 반해서 담당 프로듀서가 된 거였어...

그걸 잊고 있었네...





최근 최애의 아이가 유행이더라구요.

그래서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네? 근데 왜 하필 아키하냐구요?

...그런 제가 누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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