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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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7-07, 2022 05:00에 작성됨.

나란 놈이 뭐라도 된다고 유언이니 뭐니 썼던 게 부끄럽네요.

저는 알량한 글재주를 가진(사실 가진지도 잘 모르는) 한낱 작가고,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 분들은 소중한 분들인데.

그런 분들께 어그로를 끌면서 금방 죽을 것처럼 말한 저는 정말 못난 놈입니다.

으으윽,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더 뭘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독자 분들께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어야할까요?

용서를 빈다면 받아주실까요?

잘못만 하고 용서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게 벌을 내려주세요.

모든 독자 분들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벌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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