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미 슈코 「Te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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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02, 2022 02:12에 작성됨.


그녀에겐 송곳니가 있다.

무엇이든 찢어발기는 무기가 있다.

그 어떤 것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날카로움이 있다.


그 날카로움에 오늘 나는 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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