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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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06, 2022 01:21에 작성됨.

내가 쓰는 글들이 귀여운 아이들의 매력을 해치는 일이 아닐까.

혹시 내가 쓰는 글들이 한 가지 슬픔만으로 다 안다는 듯이 설명하고 있지는 않을까.

혹시 내가 쓰는 글들이 그 어떤 표현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을 설명한답시고 망치고 있지는 않을까.


이렇게 나는 길을 잃었다.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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