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하 "없으면 만들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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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3-11, 2022 22:24에 작성됨.

나츠하랑 카호, P 셋이서 쉬는 날에 우연히 만나게 된다. 

만난 김에 공원 산책을 하던 도중에 아이돌에 대해서 모르는 아줌마들이 신혼부부로 착각하자, 그 이야기를 듣게 된 P가 장난삼아 "결혼할까?"라고 말하고, 카호도 "나츠하씨가 엄마고 P씨가 아빠인가욧!"하며 즐거워 한다.

하지만 나츠하는 P와 카호의 장난을 인지하지 못하고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카호를 양녀로 삼는 망상까지 하게 된다.

그 뒤로 점점 P와 카호에게 들이대는 나츠하

어린 나이에도 부담감이 심해진 카호는 나츠하랑 떨어지기 위해서 P에게 상담을 구하기 위해 어느 늦은 저녁 P의 집을 방문하고, P 또한 자신에게 부담감이 느껴질 정도로 들이대는 나츠하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었다고 얘기를 하게 된다.

그러다가 갑자기 P가 카호의 목걸이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기 시작하자 카호는 나츠하가 들이대기 시작했을 때 예전에 준 목걸이라고 말하자, 평소 프로듀서로서의 감이 갑자기 폭발한 P는 카호의 목걸이를 거칠게 뜯고 그대로 바닥에 던져버린다.

깜짝 놀라는 카호지만, 곧 목걸이 안에 있는 도청기와 GPS를 보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버리고 공포와 패닉에 빠져버리고 만다.

P는 패닉에 빠진 카호를 데리고 집에서 나가려는 찰나



















"어딜 가는 거야?"

이윽고 TV에서는 카호와 P의 행방불명 뉴스가 퍼지고, 뉴스를 끄며 나츠하는 자신의 저택 지하에서 신혼생활감금 중인 P와 카호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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