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을 본 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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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2-22, 2022 23:47에 작성됨.

타마미 "...그러니까 검을 잘 다루기 위한 훈련이...커다란 통나무를 어깨에 짊어매고 그 통나무에 커다란 바위를 등에 매고 그 상태에서 불 위에 서있으면서 나중에 폭포수를 맞으라...이건가요?"

히나 "최근 유행하는 만화에 따르면 그렇슴다"

타마니 "그게 가능할 리 없잖아요?!??!"



















P "에? 불가능해?"

치히로 "키라리쨩을 목마 태우고 카나코쨩을 등에 업은 뒤, 리아무씨를 안고서 양 다리에 마유쨩과 우즈키양이 매달린 상태에서 아카네쨩 달리기 시합해서 이기는 사람은 당신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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