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룬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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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18, 2022 00:52에 작성됨.


그래도 시호 생일 맞춰서 단편 올렸습니다.

1월 목표의 절반쯤 이루었네요.


1. 늦저녁의 검은고양이

2. 하루는 당신의 검은고양이


사실 두 개가 연속적인 내용이긴 합니다만, 일부러 두 편으로 나눴습니다. 갑작스러운 장면전환이 필자의 의도와 독자의 감상을 방해할 것 같았거든요.


담당 생일 맞춰서 담당 팬픽 쓰니까 좋네요. 다른 두 명의 담당 생일에도 글을 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22년의 1월 18일은 꽤 뜻깊은 날이 된 것 같습니다.


치하야 생일에는 대회나 열어볼까 싶기도 합니다. 돈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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