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었던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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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9-26, 2021 00:49에 작성됨.

빌런 "호오...칼날이 부러져도 계속 싸우겠다는 거냐, 늑대여"

사무P "당연하지...나는 절대로...안 져...내가 한 발자국 물러나면..."

아키하 [사무원군~]

하루카 [사무원 프로듀서~]

사무P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치니까...내가 1분을 버티면..."

구다코 [사무원P~]

코노미 [사무원P군-!]

사무P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10년을 지킬 수 있으니까..." 부러진 칼을 버리고

사무P "나는 절대 안 진다..." 꽈드드득

빌런 "흐음..."

사무P "내 이름은 사무원P. 즈이무이자 센카와, 동시에 케츠젠인 나는 그저 사무원P일 뿐이다. 지금 네 눈 앞에 있는 늑대는 네 목을 물어뜯을 거라고..."



이런 연출을 쓰고 싶었지만 지금 얘 스펙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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