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 사토루 소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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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03, 2021 14:24에 작성됨.

이거 좋네요...잊어먹을 뻔한 거 이렇게 써서 남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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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경호원 시절 용의자 제압 후 무릎을 꿇린다는 게 잘못해서 무릎을 발로 걷어차서

      ㄴ자로 무릎 꿇리게 만든 적이 있다.


NO.2 연예인 활동당시 엄청나게 유명했지만 스쿨밴드 당시에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었다가

      첫 공연으로 이름을 알렸었고 후미카 사건을 해결하면서 더 알려졌었다.

      단, 좋은 의미로만 알려진 건 이 때까지였다.


NO.3 후미카 사건 이후 후미카가 전학을 간 뒤 다른 의미로도 유명해졌었다. 

      후미카가 전학 간 이후 한 동안

      사토루는 학교 내에 일진들과 무단으로 들어오는 일부 폭주족들을

      사냥 수준으로 잡아 반죽이고 다녔었다.

      이 때문에 보통 이런 일화가 나오면 보통 별 것도 아닌데 과장됐다 허세부린다 식의

      말이 나오는데 대부분인데 사토루에 경우에는 담배빵을 하는 일진들은 똑같이 담배빵으로

     갚아주고 오토바이로 사고치는 것들은 잡아서 오토바이 뒤에 매달아서 끌고다니고

     성범죄급 사고를 친 것들에게는 고간을 짖뭉개고 빠따를 잘 드는 것들은 빠따로 후려패거나

     빠따를 엉덩이에 쑤셔넣는 등의 뿌린대로 거둔다는 형식으로 되돌려주다보니

     사토루에 경우에는 모두가 인정하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다만 대부분 일진들이나 폭주들 특히 남에게 해를 가한 이들만 잡아냈었기 때문에

     악질 소리는 안들었지만 무섭다는 소리는 좀 들었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사토루의 행동을 카즈토가 모두 증거로 잡아냈었기 때문에

     일방적 폭행에 대해서도 자유로웠었다고 한다.

     그리고 은퇴한 지금도 아카시 사토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악질 소속사 엿먹이고 업계 높으신 분 절반의 모가지를 날려버린 비범함과

     무자비했다는 무서운 이미지이다.


NO.4 유리아 입양 후 친가랑 거의 절연을 했는데 유일하게 사토루랑 유리아를 마지막에

      격려해준 큰고모하고는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낸다.


NO.5 연예계 활동당시 현역이었지만 밑으로

      아리타 유우키, 키류 아키라, 아마노 츠키요(활동명 : 루나) 셋의 프로듀싱을 맡았었기 때문에

      사실상 팀 루시퍼 활동당시부터 비공식적이지만 프로듀서직까지 했었다


NO.6 연예계 아이돌들 중 활동 당시 통장부자였다.

      원인이 이시다 측에서 신경을 아예 꺼버리면서 망하라는 듯이

      지원까지 미비하게 했었는데 오히려 이게 활동 제약이 없어진거나 다름 없어서

      활동영역을 넓혔었다고 한다.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 배우, 작곡가, 프로듀서를 넘어 뮤비제작에 디자이너의 성우까지

      확장을 넓힐 수가 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이렇게 벌어드린 수익은

      일부 유리아 생활비, 교육비, 용돈 등으로 들어갔었던데다 

      아예 유리아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어서 넣어주었었다.


NO.7 카에데랑은 딱 한 작품 드라마 통해서 만났었다가 친분을 가지게 되었다.


NO.8 의외로 사토루 주변 사람들이 연예인인 경우가 있는데 

      사토루 학교다닐 당시 같은 학교에 같은 학년으로 있던 사람들이

      미야노 카즈토, 시라이시 센, 모모세 리오, 사쿠라모리 카오리, 쿠와야마 치유키,

      미즈키 세이라가 있고

      한 학년 후배로는 키류 아키라, 사기사와 후미카가 있었고

      한 학년 선배는 미야노 히로후미가 있다.

      본인이 학창시절 딱히 남을 작정하고 도울 맘이 없이 행한 일이

      남에게 도움이 된 적이 많다. 가끔 유리아 뒷목 잡게 만드는 일도 있었다.


NO.9 곡 작업을 가끔 유리아랑 작업하는데 유리아한테 코러스를 맡기고

      부르게 하던 중 유리아랑 목소리가 어울린다 싶으면 유리아에게 준 적도 있다.


NO.10 유리아에게 자기 몸 정도는 지키게 하기 위해 제압술을 배워서 가르쳤었고

       사토루 본인도 소우지한테 가라테를 배웠었던 적이 있다.

        단 소우지한테는 그 당시 배우면서 '넌 키가 작으니까 던지거나 엎어치는 거 보다는 

        꺾는 거나 급소가격하는 거 위주로 배워라' 라는 말을 들었었다. 

        그 때 배운 기술은 지금도 유용하게 쓰고 있다.


NO.11 카즈토랑 같이 마이한테 길거리에서 스카웃 되었다.

       마이랑은 은퇴전까지도 친분을 유지했지만 

       딱 하나 마이의 무대뽀식 마이페이스만큼은 정말 싫어했으며

       그 때문인지 마이에 대해서는 한 번도 누나로 부르지 않고 아줌마로 불렀었다.


NO.11 현재 가족들 신상

        어머니 아이린 꽃집 주인

        큰형 소우지는 SC코퍼레이션 대표이자 언더커버 공동대표,

        前 청소년 가라데 선수

        큰누나 카즈에 현직 도쿄지부 형사과 부장검사

        작은 형 유이치 병원 원장이자 의사

        작은 누나 사토루 그리고 유리아네 학교 교사

        막내 누나 카즈미 언더커버 소속 경호원


NO.12 활동당시부터 블로그나 SNS등의 활동을 아예 안했었고

       기자들도 별로 안 좋아해서 대부분 피하고 다녀서 파파라치 사진에서

       제일 찍히기 힘든 연예인이었다.

       그래도 연예인 당시 근황이 아예 안 알려진 건 아니었는데

       그 이유가 유리아 때문이다. 유리아가 채널을 만들어서

       가벼운 근황만 공개했었다. 만든 이유가 너무 사소한 것까지 안 알려줘서.

       단 사토루가 은퇴 후에는 유리아도 채널을 완전히 닫아버리고 삭제했다.


NO.13 사토루 은퇴 후 토도 그룹의 개입으로 몇몇 작곡가 협회의 일원들이

       사토루의 몇몇 곡들을 갈취해서 무단으로 명의를 바꾸고 이득을 취한 것이 

       밝혀졌었는데 그들은 토도 마사무네에 의해 고발되어 처벌을 받았고

       토도 마사무네는 작곡가 협회를 사들여서는 지분과 증권으로 한 3개월 동안 가지고 놀다가

       사토루의 곡을 돌려받고 사토루의 명의로 바꿔서 재등록 시켰으며

       작곡가 협회에는 매달 사토루의 곡에 대한 저작권 수익과

       그 동안 협회내의 일부 작곡가들이 무단 갈취해간 수익까지 모두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았고, 지금도 그 저작권들은 사토루 집에 주요 돈줄이 되고 있다.


NO.14 아키하하고는 유리아가 친구다보니 알게 되었으며 카즈라(가명)도 그 당시 가끔 만났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 카츠라(가명)에 대한 사토루의 반응은 큰 형 친구 정도였으며

        자기가 훗날 큰 형 친구가 공동대표인 회사에서 일하게 될 줄은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카츠라(가명)의 아내인 세츠나가 살아있던 시절을 본 몇 안되는 인물이다.

        나머지는 주요 인물들 중에선 소우지, 카즈미, 그리고.....하루노였고

        세츠나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본 사람도 한다 하루노였다.


NO.15 현재 사토루의 체내 호르몬은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아도 체내 마약성 호르몬들이

        온 몸으로 흐르는 상태이다. 이 중에는 엔도르핀, 도파민, 아드레날린도 있다.

        이러한 체내 마약성 호르몬들을 혈액제 약품을 먹으며 신체를 복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 혈액성 약품은 그의 스승인 모모자키 나오토의 혈액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그가 죽기전에 혈액의 보관을 제시했었다.


NO.16 활동당시 아키라가 유독 잘 따라서 아키라한테 맨날 안겨서 다녔었다.

         (아키라는 팀 루시퍼 내에서

         나이로는 막내인 유우키 다음인데 키는 팀 루시퍼를 넘어 프로젝트 알시엘 내에서      

         제일 컸다.)

        단 이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 번은 내려 놓으라고 했는데 아키라가 말은 안 들어서 

         안긴 상태에서 엘보로 명치 가격했었던 적이 있다.


NO.16 모모자키 나오토가 살아있을 시절 둘이서 오다이바 비너스포트의 카지노에

       갔던 적이 있는데 첫 날 가고 나서 사토루가 평한 나오토의 평은 '타짜'였다.

       그리고 일부 기술을 나오토가 가르쳐줬었고

       둘 다 딸 만큼만 따고 나간다 성향이라서 도박중독에 빠질 일은 없었지만

       둘 다 들켜서 각각 아즈사랑 유리아한테 엄청 혼났었던 적이 있다.



NO.17 활동시절 친구인 카즈토하고는 반대로 연상팬이 많았었으며

        팀 루시퍼 아니 프로젝트 알시엘 멤버들 통틀어서 남팬이 많았었다. 

        왜인지에 대해서는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아니...피했다...


NO.18 머리를 촬영때문에 자르는 걸 제외하면 대부분 안 자르고 기르고 활동했었다.

       일단 처음에는 무라카미 구미에게 빚 갚을 당시여서

       돈 아낀다고 안 자른다고 하던게 점점 자르기 귀찮아져서 안 자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은퇴 후 기르고 다니면 들킨다는 이유로 짧게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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