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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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07, 2020 01:17에 작성됨.

사무원P "케츠젠류 - 더블 배럴-!!" 복부를 향해 바디 블로우

퍼억

미나즈키 "커헉?!" 각혈

아키하 "..." 멀뚱

사무원P "아, 쥬시! 괜찮아?!"

미나즈키 "괘, 괜찮아요...갑자기 케츠젠류라고 해서 놀랬어요, 헤헤" 보호구를 벗으며

미나즈키 "후우- 역시 육체적으로 땀 빼기 좋은 상대는 사무원P 선배가 최고라니까요~"

사무원P "그게 뭐니?"

아키하 "저기 사무원군"

사무원P "응?"

아키하 "저번부터 궁금했는데, 케츠젠류는 1식 내지르기, 2식 심장 가르기, 3식 백묘각, 4식 토끼걸음, 5식 늑대 사냥이 전부 아니야?"

사무원P "응? 응, 맞아."

아키하 "근데 방금 더블 배럴이라는 것도 그렇고, 역차기, 용오르기라던기 황천 가르기나 황천 베기는 뭐야? 그것도 케츠젠류라고 부르던데?"

미나즈키 "듣고 보니 그러네요!"

사무원P "일단 기본 케츠젠류는 그 다석 가지가 전부고, 나머지 케츠젠류는 기존 케츠젠류를 응용해서 내가 개안해낸 체술이야. 그 당시에는 아직 케츠젠 일파였기에 케츠젠류라고 했고."

미나즈키 "어라? 그럼 센카와류 아니에요?"

사무원P "센카와류는 기존의 케츠젠류에 다른 세계에서 배운 허도류를 융합시킨 체술이지."

아키하 & 미나즈키 ""아아~""




최근 사무P 하면 항상 칼 들고 싸우는 프로듀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원래는 체술 캐릭터였습니다...

물론 체술보다는 날붙이를 더 잘 다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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