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모아두었던 아이디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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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28, 2020 00:54에 작성됨.

1. 별 쓰잘데기없는 태클

[아이스크림을 즐겁게 담아주세요!]


-아이스크림 전문점-


미나미: 별로 안 즐거운데요, 지금. 즐거워지면 다시 올게요.

[어떤가요? 정말 간단하죠?]


-물건을 상자에 담는다-


란코: 전혀 안 간단한데.

말끝마다 별 쓸데없는 태클을 걸어제끼는 아이돌들 이야기.



2. 페이크 다이어트.


아이돌: 아~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아!


P: 다이어트? 이미 심하게 말랐는데?


아이돌: 그래도 자기 관리 안 하면 금방 몸이 망가진단 말이야. 이번엔 좀 길게 해야겠어.


P: 음...알겠어. 내가 다이어트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하나 구해와줄게.


아이돌: 진짜? 기대된다~


다음날 받아온 스케줄: 「기아체험」


P: 다이어트 하고 싶다며. 한번에 다이어트가 확 되는 프로그램이잖아 이거.


3.아이돌마스터X야인시대

-1. 이보시오 의사양반!

의사양반을 만난 후카와 카오루, 키요라와 리아무.


-2.사회주의 락원.

북한에 공연간 아이돌들 스토리.


-3.김두한대장.

김두한에게 카리스마를 배우는 하루카와 무술을 배우는 마코토와 유카, 노리코 그리고 렌, 협상 방법을 배우는 정실조.


4.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어느 날 출근했더니 아이돌들이 단체로 깡챌린지를 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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