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쓰고 싶었던 귀멸의 칼날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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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27, 2020 17:05에 작성됨.

나나 [아무리 움직여도 지치지 않는 호흡법이 있어. 케츠젠류의 반동 따위는 아무렇지도 않아지지. 바른 호흡을 쉴 수 있게 되면 너도 계속 움직일 수 있을거다. 사무원P쨩, 이 검과 케츠젠류만은 반드시 끊기지 않게 계승해줘. 약속이야.]

사무원P "케츠젠류-!" 후욱

사무원P "시산 혈해-!!" 촤앙

코지로 "실이?!"

사무원P [멈춰서는 안 돼! 계속 움직여야해! 인형줄 끊기에서 시산 혈해로 강제로 바꾼 반동이 올거라고!] 다다다다다

사무원P [그렇게 되면 나는 움직이지 못할 거야! 그러니 지금이 답이야!!] 다다다다다

사무원P [계속 달려!! 누나를 구하는거야!!!]

사무원P "으아아아아아아아-!!!" 촹 촤좌좡

코지로 "이 자식?!"

훅 후우우욱-

피잉-

사무원P [보였다! 틈새의 실이! 지금 이 자리에서 해치우는거야!! 설령...!!] 후우우욱

사무원P [지금 죽는다고 하더라도-!!!]

하나비 "치히로, 치히로"

치히로 "..."

하나비 "시루시히를 구해야 해, 치히로. 지금의 너라면 할 수 있어." 가볍게 치히로의 양 뺨을 만지며

치히로 "..."

하나비 "힘내렴..."

치히로 "..."

하나비 "부탁이야, 치히로..." 눈물을 흘리며

하나비 "동생까지 죽게 되버릴거야..."

치히로 "!!!!" 번뜩

치히로 "서큐버스 바인드...!!" 꽈드드드득

치히로 "폭혈-!!!"

콰과광

코지로 "허억?!"

후욱

코지로 "바보 같으니라고! 실을 잘라버렸다고!?"

사무원P "나와 누나의 쇠사슬[인연]은..." 후우우욱

사무원P "절대 끊기지 않아!!!" 촤앙

촤아앙-!!



같은 전개를 쓰고 싶었으나, 현재 그 녀석은 동결상태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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