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댓 연재 건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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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26, 2020 04:15에 작성됨.

안녕하세요, 망령작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창댓 연재 건에 관하여 말씀드리려 왔습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공모전 쓰느라 정신이 하도 없어서 방치해놓고 있습니다...

만날 글 쓰는 것도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할 말은 없지만,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 거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나면 더 좋은 글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드문드문 연재를 할 수도 있으나 아마 가끔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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