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슬럼프

댓글: 0 / 조회: 76 / 추천: 0


관련링크


본문 - 06-16, 2020 02:05에 작성됨.

닉네임을 보면 누군지는 아시겠죠... 글이 안 나와서 공부/레식/잠 하루삼분지계로 삽니다. 언제 다시 쓸지도, 다시 써서 제대로 써질지도 모릅니다... 미진한 솜씨의 글쟁이가 핑계만 많아 죄송합니다.


*글이 다 어디 갔냐구요...?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서 재가입하면서 전부 내렸어요. 나중에 재업할 계획은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0 여길 눌러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