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Cloture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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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16, 2020 19:24에 작성됨.

처음으로 도전해 본 사이버펑크물이에요.

쓰기는 저렇게 써서 그렇지 이래뵈도 프랑스어라 '시티 클로저'가 아니라 '시티 클로튀르'로 읽습니다. 클로튀르는 프랑스어로 '종결' 입니다. 왜 그렇게 썼냐구요? 어감이 좋기 때문이죠.

어떻게 보면 배경이 되는 도시의 이름을 '클로튀르 시'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했으니만큼 영화에서 나오는 사이버틱한 것들을 넣어봤습니다. 비록 사이버펑크물에 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대부분을 트리위키에서 참고하긴 했지만, 그래도 제 개인적인 생각엔 이 정도면 잘 나온 것 같아요.


사이버펑크물 쓰는 거 은근히 재미있네요. 다음에 또 한 번 써볼까요...

디젤펑크물은 못 쓸 것 같아요. 사전지식은 둘째치고 제 취향이 아니라서...

예전에 스팀펑크물도 써보긴 했지만 그건 오리지널 창작이 아니라 모바마스 투어이벤트 내용을 다른 등장인물의 관점으로 쓴 것뿐이니 말이죠...


훗날 정식으로 책 작품을 하나 낼 수 있다면 저는 90%의 확률로 망설임없이 이 사이버펑크물을 쓸 것 같아요. 


어쨌든,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왕이면 댓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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