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코로나 사태와 바이오 판데모니움의 공통점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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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5-16, 2020 01:09에 작성됨.

1. "판데믹 선언 좋아하시네!" 꼭 자기 혼자 호사 누려보겠다고 트롤하는 놈들 있음

의료진들 다 죽는다 이것들아!

이 시국에 사태는 언제든 심각해져도 이상하지 않을터인데

"우리에게 자유를!" 이라는 뭐같은 메시지를 외쳐가며

자유라는 이름 아래에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무시하는, 참으로 사람 혈압 오르게 만드는 부류

난 사태가 터지기까지만 해도 이런 악질 트롤러 부류는 미디어 매체에서나 등장하는 줄 알았음


2. 이런 열약한 환경인데도 국가 단위의 재앙을 혼자서 해결하려는 영웅이 있음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혼자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 사태의 심각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사람

그리고 뒤에서 이 지옥을 종식시키기 위해 싸우는 진정한 영웅

게다가 이 사태를 해결하느라 제 몸이 부서져 가는 것까지 똑같음


3. 연예계에 특히 더더욱 심각한 타격

팬들에게 가장 솔직하게 다가가는 아이돌이어야 할 터인데

방역이나 건강상 문제라던가의 이유로 물리적인 거리를 유지하고

오로지 미디어 서비스 하나로만 해결하거나 아니면 아예 스케쥴을 못 잡는 곳도 있음

이는 적극적으로 자신을 알려야 할 연예계에 정말 치명적인 장애물임


4. 그럼에도 일부 정부는 국민들 목숨을 담보로 정치쇼를 벌이는 중

물론 정말 제대로 정신이 박혀있는 정부는 이 지옥을 종식시키기 위해

의료적 지원을 쏟는 게 결코 쓸데없는 노력이 아님을 알고있고

만약 이 사태를 누그러트리는 능력이 없다면, 다른 능력있는 이들의 협력을 요구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국가 정부는

"우리들은 잘하고 있다! 질책을 보내지 마라!" 라는 메시지를 알리기에만 급급한 장사치 마인드

즉, 정치적으로 손해를 보기 싫어하여 국민을 담보로 장사질을 하는

그야말로 정치계의 트롤러들이다.


5. 이 지옥이 처음으로 터졌던 근원지에선 이를 은폐하려 들고 있음

사고가 터지면 오히려 이 위험을 알려야 욕이라도 덜 먹는데

이 놈들은 자기 손해보는 거 싫어서 나중가면 크게 욕먹을 짓까지 마다하지 않고 자빠졌음

게다가 잘못의 근원을 다른 엉뚱한 곳에 덮어쓰고 앉았음

그리고 일부 올바른 이는 이러한 사태를 빠르게 알리고자 힘을 쓰기도 함


6. 궤변이나 뭔가 이상한 논리로 무장한 노답 사이비 종교도 이 사태를 키우는데 크게 한몫 해주심

자신들의 신념만이 곧 정답이라며 이를 남에게까지 강요하는 참 피곤한 사상이다.

이들은 과학 따위는 엿 잡수시라고 하며 "인류에게 주어진 새로운 답" 이라는 이름 아래에

"다함께 죽어버리자" 를 강요하고 앉았음

얘네들에게 중요한 사상은 "작은 것까지 함께 도와가며 함께 살아남자" 가 아니라

"하늘이 주신 또 다른 이름의 구원이니 순순히 받아들여라!" 라는 거임


7. 근데 이 트롤러들의 끝은 항상 좋았던 적이 없음

소위 말하는 자멸이라는 것

굳이 크게 건들지 않아도 얘네들은 근본적으로 '생각하는 머리' 가 없기 때문에

결국 내부에서부터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어떻게 생각하면 참 불쌍한 이들임

아니면 자신을 파멸에 몰아넣는 최후의 발악을 하거나?

이런 파멸의 결과까지 거쳐가는 과정들을 보고 있자면 조커의 말씀이 떠오른다.

"내 인생이 비극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X같은 코미디였어!"

요즘 코미디 프로가 별로 흥하지 않는 이유를 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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