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댓글: 1 / 조회: 77 / 추천: 0


관련링크


본문 - 02-24, 2020 09:41에 작성됨.

어디에 뭘 쓰든 결국은 앵커들 등에 떠밀려 꼐임으로 돌아가버리는 창댓들이 싫다

내 한계는 거기까지인 것 같다

앞으로는 창댓에 도전하지는 말아야 할 것 같다

0 여길 눌러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