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못했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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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1-14, 2020 22:15에 작성됨.

아키하 "......."

사무원P "흠~ 흐흥~♪" 칼 가는 중

아키하 "그러고 보니 사무원군"

사무원P "응? 왜 그래?"

아키하 "그 칼로 건물도 자르고 돌도 자르고 하는데 용케 안 부셔지네?"

사무원P "...어라? 듣고 보니까..."

아키하 "칼날도 계속 예리하고...아니, 그 칼뿐 아니라 사무원군의 단검도..."

사무원P "아, 이거..." 휘릭하며 단검 꺼냄

사무원P "생각해보니 얘네들 겁나 단단하네...어째서일까?"

아키하 "글쎄..."


시루시코 "일종의 에고 소드가 된 거네요."

사무원P "에고 소드? 그 판타지에 나오는 그거?"

시루시코 "네.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무원 오빠의 집념, 영혼, 피 등등 사무원 오빠에 관한 모든 것이 녹아들어서, 사무원 오빠 전용 에고 소드인것이죠. 아마도 겠지만 여기에 마력마저 쏟으면 진짜 에고 소드로 각성할걸요?

사무원P "허미..."


이런 것을 기획했지만 너무 뜬금 없어서 기각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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