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후기를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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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1-04, 2019 23:48에 작성됨.

모든 창작글에는 마지막이 있고, 제가 커뮤에서 쓰는 창작글에도 언젠가 한계점이 찾아올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끝이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찾아오느냐의 문제일 뿐이죠.


그렇기에 저는 오늘 창작판과 작별인사를 하려고 합니다.

부디 창작판이 망하지 않고 오래오래 살아남아 갓작가들의 요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p.s. 창댓은 계속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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