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 뒤트는 방식들이 너무 신선해서 추리 소설 쓰기가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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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1-03, 2019 18:29에 작성됨.

내가 쓰는 게 결국 식상한 소재가 되버릴까봐… 이게 그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 같은 건가.


전에 내가 이 창작판에서 다른 닉넴으로 SS식 게임북이나 이런 추리 탈출을 기획하기는 했었는데.


게다가 감명깊게 본 SS 중에 중요한 틀이 어떻게 2개라고 감히 생각하겠어. 애초에 소설이 하난데…


같은 선택지라도 HTML 특성상 뭔가를 행동하면 없던 게 생기는 기믹 선택지 시스템까지…


정말 글이란 어렵다. 그런데 이런 플롯을 뒤트는 신선함 때문에 나도 해보고 싶어서 또 키보드 앞에 앉아있는 나란 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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