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우즈키와 하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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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12, 2019 02:15에 작성됨.

펭수 보면서 느낀건데


우즈키는 고생하는데 간바리마스만 연발해 사람 짜증나게 하고


하루카는 Latte는 말야를 시전해 꼰대로서는 엄청 역겹운 포지션(?) 역할을 하고



후자는 누가 써먹은 기분이 들지만 이렇게 우려먹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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