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여자 아나스타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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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10-05, 2019 23:52에 작성됨.

최근 유행하는 소련 여자 유튜브 패러디를 하는 아나스타샤


"마르크스도 살아있었으면 가챠 돌렸을 겁니다."

(이후 가챠 폭사하자 유창한 일본어를 쏟아냈다.)


오늘은 새로 산 천체망원경 언박싱 할 겁니다.

(대검을 꺼내들며)


"댓글 중에 돈 벌려고 컨셉질 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솔직히 돈 벌려고 하는 거 맞습니다."

"돈 벌어서 소행성에 제 이름 붙일 겁니다."


"복권 샀습니다. 당첨되면 아이돌 때려치웁니다."

(잠시 후)

"도브라예우토라♪ 팬 여러분, 미냐자붓 아나스타샤 입니다♪"


"오늘은 유행하는 제품 구매 리뷰 입니다."

"여기, 아이폰11 샀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마치 카나코의 다이어트 만큼 성공적 입니다."

"애플, 아이폰 10 출시할 때 미래를 보여주겠다 했습니다."

"바보 같은 부분,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미래를 보여줬습니다."

"마치 몇 년째 그대로인 리이나의 기타 실력 같습니다."


"참고로 아냐는 스마트폰 삼성 거 씁니다."

"이거 프로듀서 거. 빌려온 겁니다."

"스마트폰은 역시 한국 거. 갤럭시! 이름도 예쁩니다!"

"삼성, 세 개의 별 만세!"

"아냐에게 광고 맡길 기회를 주는 겁니다."

"지금이라면 미오가 덤으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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