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당신.

댓글: 2 / 조회: 49 / 추천: 0


관련링크


본문 - 09-16, 2019 08:42에 작성됨.

'이젠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같은 난 눈물이 날까.

다신 안 올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언제까지 내 마음은 아플까.'


아즈미우로 이 스토리를...

0 여길 눌러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