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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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7-09, 2019 10:32에 작성됨.

히나코 SS 보고 싶다 -> 없다


그럼 직접 만들자 -> 소재가 없다


...그림이라도 그리자 -> 담당 못그리는 병


그래, SS를 쓰자 -> 소재가 없다


소재가 나오게 대사라도 정독할까 -> 대사를 본다 -> 히나코 카와이스기!! -> 히나코 SS를 보고 싶다 -> 없다.



쥐어짠다고 소재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소재가 있다고 술술 써지지도 않고.

...히나코 대회라도 열어야하나...

하지만 그러기엔 돈이 없다.


창댓 전개나 생각해봐야겠네요. 왜 뜬금없이 히나코 생각이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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