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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시타 운영술!!」 강연을 기억나는 대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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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9-07, 2019 23:03에 작성됨.

2019년 9월 6일, CEDEC 2019에서 「밀리시타 운영술!!」 강연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밀리시타 일본판의 이모저모에 대한 설명을 하더군요.


운영 팀에 대한 규모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강연에서 나온 말에 따르면, 2019년 밀리시타 운영팀 총 규모는 100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엔지니어의 수는 약 30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신곡이 게임에서 실제로 선보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게임에 선보이기 6개월 전에 유닛과 악곡의 컨셉을 결정합니다. 4개월 전 쯤에는 출연 플랜과 프로그램 준비, 출연 데이터 준비 등을 하며, 3개월 전쯤에는 모션 캡쳐 작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2018년 밀리시타 운영진의 프로젝트는 「AKANE 대작전」이었다고 들었습니다. 「Android 고속(Kousoku)화 And 네이티브(NativE)화 대작전」의 줄임말이라고 하더군요. 안드로이드 OS에서 라이브 플레이가 쾌적하게 되도록 최적화하는 프로젝트였다고 합니다. 이걸 설명하기 전에 13인 라이브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설명한 다음에는 밀리시타 감사제를 어플로 생중계할 수 있었던 배경도 설명했다고 하더라고요.


2019년 밀리시타 운영진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UMIMI」라고 합니다. 「Ultimate Millionlive를 보여(MIsete)주마!」의 줄임말이라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지금 공개할 수 없고 유저들을 놀래키고 싶다는 언급도 보였습니다.


유튜브 중계를 스킵해가면서 본데다, 기억나는 대로 쓴 것이기 때문에 기억 못하고 있는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렴풋하게나마 밀리시타 운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던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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