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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넘버링! 밀리 5th 2일차 뷰잉 후기

댓글: 2 / 조회: 418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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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06-04, 2018 18:08에 작성됨.

(후기 시작!)



- 목동 MX관

1. 좌석 간의 간격 넓고 팔걸이도 넉넉함, 그냥 아주 편함.

2. 타 일반관에 비해 압도적인 스크린 크기와 좋은 밝기


3. 상영 전에 이곳저곳 이동하여 확인한 바로, 좌석 간 높이의 단차라든지 적당한 기울기로 인해 어디 좌석이든 관람이 가능한 정도 (그로 인하여 A열이라 할지라도, 거북목 치료에 효과적인 선으로 보임.)

4. 여기에 빵빵한 음향! 진짜 좋은 음질로 잘 들려서 좋음. 한번 울리기 시작하면 '일반적인 소음'따위 뒤덮는 수준이며, 이곳에서 듣기평가를 한다면 못 들을 수가 없을 듯 (물론, 모르기에 안 들려서 놓칠 경우를 제외)


20180603_164438-01.jpg
 목동 MX관이 밀리뷰잉으론 처음 오픈하였죠. 그래서 분위기라든가, 호응도 면에서 우려가 있었으나, 송출 문제도 없었고 대체로 좋았기에, 다음번에도 시간이 된다면 이쪽(혹은 특별관)으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 '굉장하신 분'들은 어딜 가나 존재할 확률이 있으니, 그 부분은 적당히 타협을~ But, 위에 언급한 기본적인 시야와 음향을 넘어서는 과한 행동의 방해라면 직원에게 전합시다.


- 공연 (2일차)

1. VTR 포함 4시간20분동안 35곡으로 이루어진 알찬 구성! 이는 곧, 관람하는 P들의 팔을 탈골시키겠다는 계략

2. 달릴 땐 달리고, 쉴 땐 잠깐 쉬어가는, 절묘하게 구성된 세트리스트, 그래도 35곡은 많다. (그래서 좋다.)

3. 스바루 곡(재생)으로 시작

4. 열혈! 사요코 솔로곡! 매력적!

5. 미나코 안의 사람 솔로곡... 연이어 앵콜했으면 탈진각

6. 나오 안의 사람이 진행에 있어 구심점 한개 담당

7. 킹별갓달

8. 츠바사 곡 신남! 안의 사람은 역시나 잘 부름!

9. 각 속성별 진행 중에서 엔젤이 제일 즐거움.

10. 연달아 신난 곡 했으니 한숨 돌리려는데, 의미심장한 전주가 반복되더니만 지레흐아아아앙!!

11. 스타트립, 이번엔 어쿠스틱 기타다!

12. 코토하 안의 사람 솔로곡 때에 후광 장난아님. 빛 그 자체

13. 흐르고 흘러, 마지막 퇴장 때에 손키스 날리며 떠나간 코토하 안의 사람


-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

1. 타네쨩(코토하 안의 사람) 무대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벅차오르는 무언가

2. 유키네(메구미 안의 사람)가 보컬이며, 표정이며, 퍼포먼스며 그냥 다 좋았음.

3. 새로운 단체 의상 입고 나오고는, 포즈 취한 다섯 아이돌의 모습이 화면에 뜨니까 해당된 안의 사람들이 포즈를 취하는데... 2일차에 미출연한 모쵸(세리카 안의 사람)의 공백, 그 자리에 자연스레 추천된 유키네, 망설임 없이 서는 유키네

4. 단체곡 때에 유키네의 손키스도 굿굿!


- 아쉬운 점

1. 애니화 소식 無
(관람 중인 반달곰들 단체로 텐션 급 다운)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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