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카테고리.

  1. 전체목록

  2. 그림

  3. 미디어

  4. 이벤트

  5. 기타



미디어

스포주의) 드라마스 5화 간단 리뷰

댓글: 1 / 조회: 577 / 추천: 1


관련링크


본문 - 05-26, 2017 19:30에 작성됨.

오늘 드라마의 포인트를 굳이 얘기하자면

 

서바이벌, 탈주, 그림자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먼저 지난회에서 예고하다시피 강신혁P가 연습생들끼리 서바이벌을 벌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서바이벌의 평가는 대중들이 한다고 했습니다

요즘 프로듀스101에서 봤던 많이 익숙한 모습입니다

거기에서도 아이돌에 데뷔하기 위해 적자생존을 하게 만듭니다

아무리 외모와 실력이 출중하더라도 그 적자생존에서 살아남는거는 대중들의 선택이라는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어떻게든 대중들에게 어필하려고 노력합니다

데뷔조는 자신들의 오랜 연습생 생활로 간절함에 묻어난 실력으로 첫번째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반대로 루키조는 아직까지는 미숙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미션 도중에 예은이가 넘어집니다

예은이가 넘어지면 누군가는 위로해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기존 아이마스 애니였으면 그럴것입니다)

루키조에 있는 연습생들 대부분 핀잔만 줍니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서바이벌이 뭔지 알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이번 청문회처럼 냉혹함을 보여줬습니다

그런 예은이가 어디서 위로를 받지 못하고 탈주를 했습니다

예은이는 자신의 죽마고우 같은 친구가 있었지만 그 친구가 아이돌로 데뷔하고 배신을 때리면서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리 거의 비슷한 처지인 수지가 위로해도 소용없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나중에 예은도 수지 덕에 어느정도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보여준 TV 서바이벌쇼

역시 대중들은 익숙한거에 관심을 가집니다

아무리 데뷔조가 실력이 뛰어나도 수아 쌍둥이 언니 수지가 있으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그렇게 주목받은 수지에게는 엄청난 기대감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수지는 수아가 아니었습니다

대중들은 당연히 수지에게 아니 수지가 속한 루키조의 밑바닥 실력에 상당히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런점에서 과연 앞으로 서바이벌이 계속 되면서 데뷔조는 어떻게 하면 대중들에게 확실히 어필할지 반대로 루키조는 등돌린 대중들을 다시 처음처럼 되돌리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것입니다

 

혹시 드라마스 못보신분이 있다면

이따가 밤11시 SBS 플러스에서

일요일 아침11시 SBS MTV에서

방영됩니다

많은 시청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1 여길 눌러 추천하기.